인디에프 ‘모스바니’, MZ에 인기몰이

7월 10일 엔터식스 안양점 및 8월 8일 더현대 서울점 팝업 오픈
2019년 오픈 이후 꾸준한 성장세…올해 뉴아이템 파자마로 인기

TIN뉴스 | 기사입력 2025/07/08 [12:19]

 

㈜인디에프(대표 김한수)의 트렌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모스바니(Mosvani)’의 팝업 스토어가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충청점에서 20-30대 MZ세대를 중심으로 하루 500여명이 방문하는 핫플로 인기몰이 중이다.

 

모스바니는 ‘Most & Various needs in’의 줄임말로, 당신의 모든 니즈를 담은 가장 다채로운 잡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전국 8개 매장에서 헤어 액서서리, 모자, 가방, 키링, 잠옷, 쥬얼리 등을 판매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고, 올해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파자마를 선보이며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모스바니는 단순 액세서리 브랜드를 넘어, 2030 여성들의 일상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순간까지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자 하며, 트렌디한 취향을 지닌 20~30대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현대백화점 신촌점 팝업 스토어는 7월 13일(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7월 10일(목)까지다. 이어 7월 10일~23일까지는 엔터식스 안양점에서, 8월 8일~17일까지는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점에서 각각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에정이다.

 

모스바니는 현재 스타필드 수원점, 고양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전국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오는 31일에는 스타필드마켓 동탄점이 오픈 예정이다.

 

글로벌세아그룹 모스바니팀 이예지 사원은 “모스바니는 젊은 층들이 눈길을 끌만한 다양한 아이템을 한곳에 모아 구경하고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 전국에 더 많은 팝업 스토어와 매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디한 아이템을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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