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첫 방송된 디즈니+·KBS2 드라마 <트웰브>가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에서 모티브를 얻은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12명의 천사들이 악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동석, 박형식, 서인국, 성동일 등 화려한 출연진과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KBS 2TV와 디즈니+를 통해 매주 토·일 방송 중이다.
스파이더는 이번 작품의 제작지원을 통해 일부 주요 캐릭터의 의상 제작과 스타일링에 참여하며, 드라마 속 분위기와 캐릭터 설정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동석이 연기한 ‘태산’ 캐릭터를 위해 특별 제작된 트레이닝 웨어와 스카잔 자켓은 캐릭터의 강인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스파이더 특유의 트렌디함을 드러낸다.
이 외에도 서인국, 이주빈, 성유빈, 강미나, 안지혜 등 주요 배우들이 착용한 트레이닝 셋업과 캐주얼 아우터 등 일부 제품은 기존 스파이더 제품에서 선별되어 활용되었으며,
극 중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현재 스파이더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번 협업의 하이라이트는 드라마 속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스페셜 에디션 컬렉션이다. 티셔츠, 모자, 그리고 ‘태산 트레이닝 셋업’을 재해석한 트레이닝 자켓과 팬츠 등이 포함된 이번 컬렉션은 팬들에게 소장가치 높은 한정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스파이더 공식 온라인 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9월 16일~22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트웰브 팝업 스토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곳에서도 스파이더X트웰브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이번 협업은 ‘트웰브’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파이더 브랜드 고유의 퍼포먼스 감성과 스타일을 대중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스파이더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브랜드가 콘텐츠와 접점을 넓히며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을 시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스파이더만의 스타일과 매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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