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창업자 김동녕 회장이 18여 년 만에 구원투스로 돌아왔다. 한세실업은 11월 6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지주사 한세예스4홀딩스㈜ 김동녕 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한세실업은 김동녕·김익환·김경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업계는 이번 김 회장의 복귀를 최근 한세실업의 실적 부진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 대응 차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 회장은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이사와 겸직하게 됐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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