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김동녕 회장의 귀환

11월 6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약 18년 만
김동녕·김익환·김경 3인 각자대표체제로 전환

TIN뉴스 | 기사입력 2025/11/07 [00:15]

 

한세실업㈜ 창업자 김동녕 회장이 18여 년 만에 구원투스로 돌아왔다.

한세실업은 11월 6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지주사 한세예스4홀딩스㈜ 김동녕 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한세실업은 김동녕·김익환·김경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업계는 이번 김 회장의 복귀를 최근 한세실업의 실적 부진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 대응 차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 회장은 한세예스24홀딩스 대표이사와 겸직하게 됐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올리비아로렌, ‘여성복 디지털 혁신 선도’
1/6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