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세이브프라자, 10번째 매장 오픈

서부산 최초 직영 아울렛 젊은 고객·가족 맞춘 가성비·실용 상품 강화
580평 규모 오픈 기념 최대 85% 할인·프리미엄 상품 한정 특가 판매

TIN뉴스 | 기사입력 2025/12/12 [11:16]

▲ 코오롱세이브프라자 부산강서점 전경  © TIN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운영하는 직영 아울렛 ‘코오롱세이브프라자’가 12월 12일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연다. 이번 부산강서점은 전국 10번째 매장이자 서부산권 최초의 직영 아울렛이다.

 

명지국제신도시 일대는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수요가 빠르게 늘며 주거·상업 기능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인접한 김해 생활권까지 고객 유입이 기대되는 소비 중심지다.

 

코오롱세이브프라자는 이에 맞춰 가성비·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균형 잡힌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 구성을 내세워 지역 거점 매장으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 코오롱세이브프라자 부산강서점 재고 부자재로 연출한 VP존  © TIN뉴스

 

부산강서점은 필로티 구조의 지상 4층 건물 중 2~3층을 활용해 총 580평 규모로 운영된다. 고객 동선과 체류형 쇼핑 경험을 고려한 개방적 공간 설계를 적용했으며, 코오롱스포츠·왁(WAAC)·캠브리지 멤버스·시리즈·커스텀멜로우·럭키슈에뜨 등 아웃도어부터 캐주얼·남성복·여성복까지 폭넓은 브랜드를 구성했다.

 

매장 외관은 화이트 톤 파사드로 코오롱세이브프라자의 통일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했고, 내부는 브랜드 중심 진열 대신 ‘스타일 단위’로 큐레이션해 직관적인 쇼핑을 가능하게 했다. 스타일 카테고리별 톤 차별화, 키워드 전광판, 재고 부자재를 활용한 VP존 등도 공간적 완성도를 높였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매장에서는 F/W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85% 할인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해외 브랜드 상품도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 코오롱세이브프라자 부산강서점 내부  © TIN뉴스

 

오픈 후 3일간 선착순 100명에게 텀블러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대별(20만 원·30만 원 이상)로 타월 세트, 패딩 머플러, 도마 3종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코오롱 OLO 멤버십 신규 가입, 카카오톡 채널 추가, 웹 운세 테스트 참여 고객에게는 각 5천 원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코오롱세이브프라자 관계자는 “해운대점 운영을 통해 부산 지역의 높은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며 “서부산권 첫 매장인 부산강서점을 통해 지역 고객의 생활방식에 맞는 상품과 공간을 선보이며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코오롱세이브프라자는 해운대점, 남양주점, 안양점 등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장 정보

매장명: 코오롱세이브프라자 부산강서점

주소: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4로 208번길 28-13

운영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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