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회장 성기학)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기부와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따뜻한 연초를 열었다. 영원무역그룹은 1월 8일~16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물품 접수를 진행했으며, 이어 1월 23일과 30일에는 기부금 모금과 함께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접수된 기부 물품은 임직원 대상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으며, 행사 수익금과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월드비전과 유기견·유기묘 사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생명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새해를 감사와 나눔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연초 기부 문화가 점차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1월을 ‘영원 기부의 날’로 지정해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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