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하게!”

블랙야크, 고기능성 여름 바람막이 ‘에어 텍스쳐드 자켓’ 출시
초경량 원단·요철감 있는 텍스쳐…쾌적·시원한 착용감 제공
스웨덴 폴리진社 항균·소취 기술 적용···휴대·보관 용이하도록 설계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4/14 [09:07]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평년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한 여름 바람막이 ‘에어 텍스쳐드 자켓’을 출시했다.

 

‘남성용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초경량 홑겹 원단 표면에 요철감 있는 텍스쳐를 더해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안감에는 스웨덴 폴리진(Polygiene) 社의 항균·소취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주며, 히든 포켓을 활용한 패커블 시스템을 통해 손바닥만 한 크기로 접어 간편하게 휴대 및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후드 일체형 구조로 스포티한 무드를 살려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여행, 바캉스 등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컬러는 범용성 높은 블랙과 라이트 카키 2종으로 구성됐다.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에 변주를 준 ‘남성용 택티컬 에어 텍스쳐드 자켓’도 함께 출시했다. 화이트 컬러에는 햇빛을 받으면 시크릿 패턴이 드러나는 변광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믹스 컬러에는 암벽을 형상화한 패턴을 전판에 담아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했다.

 

‘여성용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남성용과 동일한 고기능성 소재에 루즈핏 크롭 스타일을 더해 트렌디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컬러는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네이비와 여름철 밝고 경쾌한 코디에 적합한 라이트 핑크, 라이트 옐로우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여름이 더욱 빠르고 길어짐에 따라 무더위에도 시원함을 유지해 주는 블랙야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접목된 기능성 아이템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스타일은 물론 경량성, 휴대성, 쾌적한 착용감까지 모두 갖춘 만큼, 여름철 활용도 높은 바람막이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섬유패션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경제전문 언론 TIN뉴스 구독신청 >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TIN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김고은의 ‘청량한 여름 리조트룩’
1/5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