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켓(ARKET),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영등포 타임스퀘어 입점…서울 내 5번째
남녀용 의류·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 구성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4/14 [09:37]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ARKET)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간다.

 

2017년 런칭한 아르켓은 자연, 단순함과 느림의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일상에 영감을 주기 위해 신중하게 제작되고 엄선된 의류와 홈웨어, 카페 메뉴가 함께 어우르는 모던 마켓 컨셉으로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아르켓 타임스퀘어점은 가로수길점, 더현대 서울점, 아이파크몰 용산, 롯데월드몰에 이어 서울 내 다섯 번째 아르켓 매장으로 자리매김한다.

 

아르켓의 매니징 디렉터 퍼닐라 울파르트(Pernilla Wohlfahrt)는 “한국은 아르켓의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장 오픈은 지속적인 성장의 의미 있는 발걸음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아르켓을 사랑해 주는 한국 고객 및 커뮤니티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더 많은 고객들을 아르켓의 모던 라이프스타일 마켓으로 초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르켓 타임스퀘어점은 여성과 남성을 위한 의류와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아르켓의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워드로브 에센셜과 시즈널 아이템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현대적인 북유럽 감성을 담아 실용성과 다양성,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제안한다.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아르켓은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일상 속 아름다움을 테마로 삼고 있다. 브랜드의 핵심 철학은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접근성을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미술과 공예에 기능성을 연결하고자 했던 20세기 북유럽 모더니즘 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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