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가 산업통상부와 함께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공급망 연계 강화와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6 K-소재 매칭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ll in Korea’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국내 소재기업이 보유한 재고 원단(데드스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패션 디자이너 및 브랜드와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상품화 및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4월 22일 오후 2시~5시까지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2층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섬유수출입협회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참여한다.
공간은 ▲데드스탁 소재 큐레이션존 ▲소량 공급 및 판매가 가능한 거래존 ▲패션기업과 소재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매칭존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패션기업은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행사 관련 문의는 한국패션협회(www.koreafashion.org)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주차비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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