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서울 문화 비축기지에서 진행된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는 약 5,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10km 러닝 대회를 비롯해 미니 운동회, 로테이션 소개팅, 디제잉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참가자 전원에게 ‘플라워 마르디(Flower Mardi)’ 프린트가 적용된 공식 티셔츠를 제공했다. 또한 브랜드의 스포츠 라인인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부스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룰렛 이벤트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가족과 친구, 러닝 크루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장에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마르디 메크르디에서 준비한 룰렛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모자, 수영복 파우치, 텀블러, 양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설문조사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마르디 메크르디와 프리미엄 웰니스 푸드 플랫폼 ‘애디드바이옴(Addedbiome)’이 협업한 군고구마 칩이 제공돼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제품은 첨가물 없이 100% 고구마를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낸 웰니스 스낵으로, 온 가족은 물론 반려동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도심형 액티브웨어 ‘마르디 메크르디 악티프’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한국심장재단 후원과 함께 진행된 만큼, 마르디 메크르디 역시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와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적 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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