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 홈쇼핑 속옷의 불편 사항으로 꼽혔던 상·하의 동일 사이즈 구성을 개선하고, 각각 원하는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원단을 열과 압력으로 접착하는 방식을 적용해 봉제선을 최소화했다. 모든 상품은 스킨·베이지·블랙 등 스킨톤 원단에 속건과 접촉 냉감 기능을 더해 쾌적함을 높였다. 브라는 러닝처럼 입는 형태로 디자인해 와이어 없이도 안정적인 형태를 잡아주도록 설계했다.
UBGS 컴포트 라인은 브라 3종 약 4만 원, 팬티 5종 약 3만 원, 브라탑 3종 약 4만 원이며, UBGS 상품은 모바일 앱을 통해 5월 16일 공개됐으며, 5월 23일 TV 방송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
GS샵 관계자는 “속옷은 고객이 가장 자주, 가장 오래 입는 만큼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UBGS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저작권자 ⓒ TI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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