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웃렐, ‘창립 46돌’ 감사 이벤트

광복절 연휴기간 1·3관 최대 75% 파격 할인 및 복수구매 추가 혜택
방문객 대상 연천 숙박권·XR 체험권 증정 ‘럭키볼’ 경품 행사 진행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8/14 [15:01]


2001년 대한민국 최초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 유명 브랜드의 품질 좋은 상품을 365일 최대 90% 할인가격에 제공하는 ‘합리적인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창립 46주년을 맞아 광복절 연휴 기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관 대규모 할인 행사와 풍성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남성복과 여성복 특가전이 열린다. 로가디스와 바쏘옴므 티셔츠를 각각 2만9,000원, 3만6,000원부터 판매하며, 여성복 SI는 니트/블라우스/바지를 2만9,000원부터, 베네통은 티셔츠와 바지를 3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1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여성 인기 상품 시즌오프 및 사계절전이 열려, 베스띠벨리 역시즌 다운 패딩과 코트를 16만9,000원부터, 리스트 니트를 2만9,000원부터 제안한다. 또한 1관 1층 지고트 매장 옆 이벤트홀에서는 나이스클랍 스크래치(B품) 균일가전을 통해 가방, 모자, 신발 등을 1만 원부터 특가로 판매한다.

 

3관에서도 파격적인 세일이 이어진다.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밀레 남녀 기능성 티셔츠와 바지를 최대 75% 할인하고, 게스는 최대 70% 할인하여 티셔츠를 1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하이드로겐 역시 티셔츠 1만9,000원, 반바지 2만9,000원 등 파격적인 균일가로 맞불을 놓는다.

 

3관 3층과 4층에서는 인기 캐주얼 브랜드 MLB종합관, 리바이스, 마인드브릿지, 폴햄 등이 최대 50%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지오다노와 캘빈클라인진은 2장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게스는 구매 금액대별 최대 11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5층 본매장에서는 탑텐키즈, 행텐틴즈 등 아동복을 최대 70% 할인 판매해 가족 단위 고객의 쇼핑 부담을 낮췄다.

 

광복절이 포함된 연휴 기간(8월 15일~17일)에는 창립 46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3관 3층 지오다노 매장 앞에서는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멤버십 회원 및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대상으로 ‘마리오 럭키볼 이벤트’가 열린다. 매일 추첨을 통해 1등 마리오게임빌리지 연천 숙박권(23평형 복층), 2등 마리오 상품권 5만 원, 3등 가상체험 호러라이브 입장권, 4등 세가미니뮤지엄 입장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마리오아울렛을 방문한 모든 고객이 무료로 사진을 찍고 인화할 수 있는 ‘추억의 흑백 영수증 사진기’가 운영된다. 점내 마리오아울렛 또는 마리오 로고를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실감형 체험 공간인 XR라이브 또는 세가미니뮤지엄 입장권을 증정하는 ‘마리오아울렛을 찾아라’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연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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