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간절기 패션 할인전…F&B도 새단장

해외 명품·패션·스포츠 시즌 교체 할인…인기 상품 특가 판매
3관 13층 모던 한식 ‘미담스퀘어’ 오픈…4개 전문점 입점
‘세이브 포인트’, 니어:오토마타 테마 콜라보 카페로 변신

TIN뉴스 | 기사입력 2026/08/28 [10:06]

▲ 마리오아울렛, 여름과 가을 사이 파격 할인 및 새로운 F&B 선봬  © TIN뉴스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간절기를 맞아 패션 할인전을 열고 새로운 식음료(F&B) 공간을 선보인다. 3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해외 명품 초대전’이 열린다. 롤렉스,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디올, 셀린느, 구찌, 프라다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새 상품과 빈티지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남녀 패션 브랜드 특가전이 진행된다. 여성복 아이잗컬렉션은 블라우스를 4만9,800원부터, 온앤온은 니트와 티셔츠를 3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남성복 지오송지오는 바지를 4만9,000원부터, 지오지아는 티셔츠를 2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파크랜드종합관에서는 남방을 2만9,000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3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시즌 교체기를 겨냥한 스포츠·캐주얼 특별 할인전도 진행된다. 프로스펙스는 사계절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과 2만원부터 판매하고, 언더아머는 반팔과 반바지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엠할리데이는 반팔과 반바지를 1만원대 특가로 판매한다.

 

9월 4일~10일까지는 베베드피노,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아이스비스킷 등이 참여하는 ‘캐리마켓 그룹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야외 마르페광장에서는 가을맞이 홈패션 할인 행사가 마련된다. 박홍근홈패션은 크리스피 경추 베개솜 1+1 상품을 4만7,000원에 판매하고, 모달 차렵이불(S)은 기존 14만9,000원에서 50% 할인한 7만4,500원에 선보인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F&B 공간도 잇따라 문을 연다.

3관 13층에는 9월 1일 모던 한식 셀렉다이닝 공간 ‘미담스퀘어’가 새롭게 오픈한다. 전통의 맛을 담은 ‘한옥마을 비빔밥’을 비롯해 갓 지은 솥밥을 선보이는 ‘백상솥밥’, 가마솥밥 반상 전문 ‘어화정’, 메밀국수 전문 ‘서리서리 면옥’ 등 4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1관 5층 신관의 F&B 매장 ‘세이브 포인트(SAVE POINT)’는 8월 29일부터 스퀘어에닉스의 게임 ‘니어:오토마타(NieR)’를 테마로 한 스페셜 콜라보 카페로 새롭게 단장한다.

 

콜라보 카페는 9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콜라보 메뉴 구매 시 메뉴당 오리지널 코스터 1종을 랜덤 증정하며, 네이버 예약 고객에게는 1인당 런치매트 1종을 추가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은 간절기 패션 수요를 겨냥한 브랜드 할인 행사와 함께 한식 다이닝, 게임 IP를 활용한 테마형 카페 등 F&B 콘텐츠를 확대하며 쇼핑과 미식,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강화에 나선다.

 

김영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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